김경록 한국투자증권 PB, 유시민과 인터뷰 후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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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경록 한국투자증권 PB, 유시민과 인터뷰 후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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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폭행몬스터 댓글 1건 조회 515회 작성일 19-10-09 20:2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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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프라이빗뱅커(PB)로 조국 법무부 장관 수사의 증거인멸 범행에 연루된 김모(37)씨가 검찰에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과의 인터뷰 대화 녹취록 전문을 제출했다. 그가 유 이사장과 인터뷰한 내용은 지난 8일 유튜브방송 ‘유시민의 알릴레오’를 통해 전달됐는데, 증거인멸이 없었다는 취지로 방송됐다. 김씨는 검찰과 특정 언론사가 유착됐다는 식으로 인터뷰를 하기도 했다.

하지만 김씨는 그가 유 이사장과 나눈 90분가량의 대화 중 공개된 20분가량의 내용은 조 장관 측에 유리하게 편집됐다고 주장했다. 자신과 정 교수의 증거인멸을 인정한다는 내용도 빠져 있었다고 한다. 김씨는 검찰에 “인터뷰한 것을 후회한다”고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다. 그는 검찰 조사 과정에서 앞서 정 교수가 검찰에 밝힌 증거인멸 관련 진술을 접한 뒤 혼란스러워한 것으로도 전해졌다. 정 교수는 동양대 연구실 컴퓨터 반출, 하드디스크 교체 등이 김씨의 주도로 이뤄진 것처럼 진술했었다.


9일 국민일보 취재 결과를 종합하면 김씨는 지난 8일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(부장검사 고형곤)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해 유 이사장과의 녹취록 전문을 제출했다

https://news.naver.com/main/ranking/read.nhn?mid=etc&sid1=111&rankingType=popular_day&oid=005&aid=0001247382&date=20191009&type=1&rankingSeq=1&rankingSectionId=102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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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목록

진실이님의 댓글

진실이 작성일

가짜뉴스로 확인되었으니 기사 내리거나, 정정보도 해주세요.
http://www.idomin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70993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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